중소벤처기업부가 5일 '제26차 규제자유특구 규제특례 등 심의위원회'를 열고 스마트농업과 신해양레저 광역연계형 특구 지정을 논의했다.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는 2개 이상의 지방정부가 협력해 연관 규제를 통합 실증하는 제도로 올해 처음 도입된다. 이번 안건은 8월 말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는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 상정돼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스마트농업 특구는 전남·광주를 중심으로 전북과 충남이 참여한다. 태양광 직류전원을 활용한 전기 농기계 충
2026-08-05 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