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중시하는 소비가 확산되면서 오뚜기의 저당·저칼로리 식품 사업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뚜기 저감화 브랜드 '라이트앤조이'는 올해 상반기 40%대 매출 증가를 기록하며 건강식 사업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오뚜기 라이트앤조이의 올해 상반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했다. 카테고리별로는 소스류와 드레싱이 50% 이상 성장하며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라이트앤조이는 오뚜기가 2025년 4월 선보인
2026-08-05 1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