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을 통해 해외시장 진출에 도전할 스타트업 30개사가 확정됐다.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621개사가 지원한 가운데 진출 대상 지역도 미국·일본·중국·유럽에 싱가포르와 인도를 추가해 6개 권역으로 확대됐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컴업스타즈(COMEUP Stars) 2026' 최종 선발 기업 30개사를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컴업스타즈는 스타트업이 진출을 희망하는 해외시장의 가능성을 사전에
2026-08-10 14: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