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와 재난 등 사회현안이 갈수록 복합화하는 가운데 공공데이터와 민간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국가 위기에 대응하는 민관 협력체계 구축이 속도를 낸다. 데이터 전문기업 '데이터누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추진하는 '2026년 국가 위기대응 디지털 지원체계 기반 지원사업'을 수주, 최근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데이터누리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5년 연속 해당 사업을 수행, 재난·위기 데이터를
2026-08-11 13: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