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세계 67개국에서 1600개 이상 기업이 참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 행사를 예고한 가운데 크래프톤, 엔씨, 펄어비스 등 국내 주요 게임사도 신작을 앞세워 글로벌 이용자와 만난다. 독일게임산업협회는 26일(현지시간)부터 30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게임스컴 2026' 행사를 개최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참가 기업 가운데 해외 기업 비중은 70%에 달한다. 40개국이 4
2026-08-19 1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