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가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식품기업을 위해 통관부터 현지 유통망 납품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하며 북미 시장 수출길 확장에 나섰다. 코트라는 25일 '미국 식품 전문 유통사 납품 원스톱 물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K-소비재의 글로벌 물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 세계 10개 거점에서 운영 중인 'K-소비재 물류데스크' 중 로스앤젤레스(LA) 무역관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이 사업은 해외공동물류센터
2026-08-25 13: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