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리빅스는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비전 인공지능(AI)과 비전언어모델(VLM)을 결합한 AI 영상분석시스템을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시스템은 CCTV 영상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에스컬레이터 역주행과 유모차 진입, 캐리어 관련 위험행동 등을 감지한다. 고객이 갑자기 쓰러지는 상황이나 출입구·엘리베이터 홀의 인원 밀집도도 파악해 현장 대응을 지원한다. 비전 AI가 1차로 이상 징후를 감지하면 VLM이 전후 상황과 행동 맥락을 추가로 분석하는
2026-09-01 0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