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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철도공단 조직개편 착수…안전 격상·AI 전 사업 확산

    국가철도공단이 안전본부장 직위를 임원급으로 격상하고 인공지능(AI)·데이터 기능을 전 사업으로 확대하는 조직개편에 착수한다. 본사와 프로젝트관리(PM) 조직 간 권한도 다시 나눠 현장 중심 사업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정진혁 이사장 취임 후 내놓는 첫 조직개편으로, 오는 11월 최종안을 확정한다. 21일 국가철도공단에 따르면 정 이사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직개편 추진 태스크포스(TF)'를 가동했다. 안전·공정·현장·소통·혁신 등 경영방침을 실제

    2026-09-2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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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취임…“AI·데이터로 철도 혁신”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이 1일 취임했다. 안전과 현장을 중심으로 철도 사업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데이터·디지털 기술을 사업 전반에 도입해 철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전환을 추진한다. 국가철도공단은 정 이사장이 이날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 슬로건으로 제시했다. 그는 “기본과 원칙에 충

    2026-09-0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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