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지식재산위원장에 교수 출신 인사를 지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으로 계승균 현 부산대 교수를 지명했다”고 말했다. 계 교수는 부산 출신으로 부산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법학 석·박사를 취득했다. 또 독일 뮌헨대학교 법학 석사도 있다. 아울러 한국지식재산학회 회장과 한국저작권위원회 비상임위원 등을 역임 중이다. 강 수석대변인은 “계 위원장은 지
2026-09-01 16: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