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과 가나 자동차 정비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현대차는 3일(현지시간) 가나 아크라 알리사 호텔에서 코이카와 자동차 정비 기술 인재 육성 프로그램 '현대·코이카 넥스트젠(Hyundai KOICA NextGen)'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코이카 넥스트젠'은 가나의 자동차 정비 기술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현지 청년의 취업과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코이카의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과
2026-09-04 1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