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숏폼 영상 공모전 '신한 Premier Film Festa'의 수상작 5편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신한 Premier 대상에는 정지현 감독의 '인생에도 줌아웃이 필요하다'가 선정됐다.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인생의 문제들과 신한 Premier와의 연결을 담은 스토리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조형진 감독의 '아니었네'가 차지했다. 우수상 3편은 지병주 감독의 '이것이 바로 프리미어 라운드', 김동하·김창경 감독의 '화성에
2026-09-04 14: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