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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F·전지협, 지역아동센터 자립에 AI 입힌다…'모두의기부' 1003명 동참

    지역아동센터가 소액 후원자를 직접 확보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행정 부담까지 줄이는 디지털 자립 모델이 확산된다. 시민 1000여명이 한 달간 참여해 835만원이 넘는 후원금을 모으면서 지역 돌봄 현장의 새로운 후원 모델로 가능성을 확인했다. 재단법인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GEF)과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전지협·온프렌즈)는 지난달 진행한 지역아동센터 자립 지원 프로젝트 '모두의기부 씨앗기 1기'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026-10-02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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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F-셀리턴, '모두의기부' 5000건 매칭…청년·아동 자립 지원

    재단법인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GEF)이 셀리턴과 손잡고 시민의 소액 기부에 기업 후원금을 더하는 매칭 방식으로 청년과 아동 등의 자립 지원에 나선다. 셀리턴이 GEF의 공익 기부 솔루션 '모두의기부'에 500만원을 출연해 시민 후원 5000건에 1000원씩 1대1로 매칭하는 방식이다. 양 기관은 지난 3일 인천 셀리턴 본사에서 박정인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이사장과 김일수 셀리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의기부 자립 매칭 기금 전달식'을 열었

    2026-09-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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