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아동센터가 소액 후원자를 직접 확보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행정 부담까지 줄이는 디지털 자립 모델이 확산된다. 시민 1000여명이 한 달간 참여해 835만원이 넘는 후원금을 모으면서 지역 돌봄 현장의 새로운 후원 모델로 가능성을 확인했다. 재단법인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GEF)과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전지협·온프렌즈)는 지난달 진행한 지역아동센터 자립 지원 프로젝트 '모두의기부 씨앗기 1기'를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026-10-02 13: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