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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LG전자 TV 리퍼로 역수입…반값 유통에 브랜드·AS 사각지대

    국내에 제조사가 품질을 보증하지 않는 해외 리퍼TV가 역수입되고 있다. 수입업체들이 삼성전자·LG전자 멕시코 공장 등에서 생산한 TV를 제조사 인증없이 별도의 전파인증을 받아 주요 유통채널에서 판매하고 있다. LCD TV뿐만 아니라 OLED TV 등 프리미엄 제품까지 다양하다. 사후서비스(AS)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절반 이하의 가격으로 소비자를 유인하고 있다. 쿠팡과 11번가 등 주요 온라인 플랫폼 뿐만 아니라 전자랜드,

    2026-09-0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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