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하게 세워진 4개 계열사의 전문성이 모여 KT 네트워크를 완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8일 서울 강서구 KT가양지사에서 열린 현장 간담회에서 KT는 네트워크 설계·구축·운영·관리 등을 전담하는 4개 계열사의 전문성이 KT 네트워크 경쟁력을 완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KT는 네트워크 분야에서 △kt넷코어(통신선로 설계·운영·유지보수) △kt MOS(관제·장애대응) △kt 서비스(설치·개통·유지보수) △kt p&m(전원시설 구축·운영) 4곳으로
2026-09-08 14: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