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국내 전기 냉난방 시장 공략을 위해 히트펌프 설치·서비스 전문성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경기 수원 CS아카데미에 'EHS 히트펌프 전담 교육장'을 마련, 기업간거래(B2B) 파트너와 설치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체계화된 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통해 EHS 히트펌프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일 방침이다.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는 자연 상태 공기 열과 전기를 활용해 실내 난방·냉방·온수 등을 공급하는 솔루션이다. 화석연료 기반
2026-09-10 09: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