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목동 신축 주거단지에 인공지능(AI) 홈 솔루션과 프리미엄 빌트인 가전을 공급한다. 옵션이 아니라 전 세대에 AI 홈 플랫폼을 기본 탑재하는 형태로, 기업간거래(B2B) 사업에서 AI 생태계까지 저변을 확장한다. LG전자는 GS건설이 시공하는 서울 양천구 목동 오피스텔 '목동윤슬자이' 651실 전 세대에 AI홈 허브 '씽큐 온'을 공급한다. 씽큐 온은 집 안 가전을 하나로 연결하고 제어하는 제품이다. 가정 내 공간·제품·서비스를 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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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목동 최고급 주거단지에 AI 홈 심는다…B2B 사업 확장2026-10-11 16:00 -
LG전자-MS, '사람처럼 대화하는' 씽큐온 만든다…끼어들기도 척척LG전자가 MS와 공동 개발한 실시간 음성 인공지능(AI) 기술을 스마트홈 허브 '씽큐 온(ThinQ ON)'에 적용한다. AI가 답변을 마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대화 도중 말을 끊어도 새로운 의도를 즉시 파악한다. 기존 음성비서보다 사람에 가까운 대화 경험을 구현했다. LG전자는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인더스트리 서밋'에서 음성 대 음성(Speech to Speech)' AI 에이전트를 공개했다. LG전자가 MS
2026-09-30 16:00 -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LG전자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 중동 지역 최초 B2B 전용 AI홈 체험공간을 열었다. 급성장하는 현지 스마트홈 시장을 정조준한 거점으로, 가전부터 건물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AI홈 솔루션을 앞세워 B2B 고객 확보에 속도를 낸다. 글로벌 사우스 시장으로 B2B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는 행보로 풀이된다. AI홈 체험공간은 리야드 브랜드숍 내 거실·주방·침실·욕실 등 프리미엄 주거공간을 모티브로 조성됐다. LG전자는 오븐, 후드, 냉장고 등
2026-09-14 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