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TGS 2026]넥슨 '파레이돌리아' 첫 시연... “돌아가고 싶은 이세계”

    화면 속 타소가레관을 돌아다니다 캐릭터 이름을 불렀다. 잠시 뒤 소녀 캐릭터 '메이츠'가 반응하며 가까이 다가왔다. 전투에서는 턴제 특유의 고민하는 재미에 실시간 움직임이 더해졌다.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처음 베일을 벗은 넥슨게임즈 '블루 아카이브' 제작진의 차기작 '파레이돌리아'다. 파레이돌리아는 현실과 닮았지만 어딘가 낯선 이세계 도시 '아니마시'를 배경으로 한다. 이용자는 부흥센터장이자 '타소가레관' 관리인이 돼 특별한 능력을

    2026-09-17 15:1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