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NIS) 주도로 개발한 보안 특화 인공지능(AI)이 국제 사이버훈련에서 인간 방어팀보다 높은 성과를 냈다. 이는 세계 각국 정보기관 요원들이 참가한 훈련에서 거둔 성과로 인간 방어팀과의 점수 격차는 최대 3배에 달했다. 인간 개입 없이 AI 단독 수행한 결과라는 점과 국내팀이 최고 점수를 기록, 한국 AI 보안 저력을 입증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국정원 국가사이버안보센터(NCSC) 주도로 국방부·국가보안기술연구
2026-09-21 14: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