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호를 공급한다. 연평균 약 24만호로, 이 가운데 77%인 92만호를 수도권에 집중한다. 저소득·취약계층 중심이던 공공임대의 외연도 중산층까지 넓힌다. 기존 취약계층 물량은 유지하면서 입지와 품질을 높인 '보편형 공공임대' 약 19만호를 별도 유형으로 공급한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이 같은 내용의 '주거안정플랜'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호를 공급해 10년 이상 장기 공공임대 재고를 202
2026-09-21 1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