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학교 태양광 발전설비의 안전검사 주기를 기존 4년에서 1년으로 단축한다. 열화상 검사를 추가해 화재 위험을 사전에 발견하는 등 학교 태양광 설비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교육부는 15일 전북 완주군 한국전기안전공사 본사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학교 태양광 설비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지난 2월 발표한 '햇빛이음학교' 사업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행
2026-10-14 1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