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이 인공지능(AI) 학습부터 실물 주행 시험까지 지원하는 E-모빌리티 시험평가 거점을 열었다. 자체 시험 기반이 부족한 스타트업과 중소·중견기업의 기술사업화를 뒷받침한다는 구상이다. KTL은 서울 강서구 마곡에 'AI모빌리티기술센터'를 개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산업통상부·한국중견기업연합회·한국첨단자동차기술협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산업통상부와 서울시가 지원하는 산업혁신기반구축
2026-10-26 12: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