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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웅제약, 아주대병원에 AI 병상 모니터링 '씽크' 공급…1100병상 확대 추진

    대웅제약이 아주대학교병원에 인공지능(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하고, 중증·응급환자 관리에 활용한다. 현재 342병상에서 운영 중인 시스템을 향후 최대 1100병상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아주대병원 흉부외과와 순환기내과, 응급병동 등 총 7개 병동 342병상에서 씽크 운영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씽크는 환자가 착용하는 웨어러블 센서로 심전도, 심박수, 맥박수, 호흡수, 산소포화도 등 주요 생체신호

    2026-10-2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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