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항암치료에 실패한 말기 대장암 환자에게 본인 면역세포를 배양해 투여하는 새로운 치료법의 임상연구가 추진된다. T림프구와 자연살해세포(NK세포)를 순차적으로 투여해 치료 안전성과 암 진행 억제 효과를 확인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22일 열린 제1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에서 임상연구 실시계획 3건을 심의하고, 이 가운데 말기 대장암 환자 대상 면역세포치료 연구 1건을 적합 의결했다. 적합 의결된 연구는 전이성·재발성
2026-10-23 1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