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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말기 대장암 환자에 T세포·NK세포 순차 투여…면역세포치료 임상연구 추진

    기존 항암치료에 실패한 말기 대장암 환자에게 본인 면역세포를 배양해 투여하는 새로운 치료법의 임상연구가 추진된다. T림프구와 자연살해세포(NK세포)를 순차적으로 투여해 치료 안전성과 암 진행 억제 효과를 확인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22일 열린 제11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에서 임상연구 실시계획 3건을 심의하고, 이 가운데 말기 대장암 환자 대상 면역세포치료 연구 1건을 적합 의결했다. 적합 의결된 연구는 전이성·재발성

    2026-10-2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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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쎌바이오텍, 마이크로바이옴 대장암 신약 'PP-P8' 임상 개시

    쎌바이오텍이 서울대병원에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대장암 신약 'PP-P8'의 첫 환자 투약을 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바이오의약품 기업으로 본격 도약한다. 이번 임상시험은 서울대병원에서 총 32명의 전이성 대장암(직결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내약성, 안전성, 유효성을 평

    2025-02-19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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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닛-日 연구진, HER2 양성 대장암 치료효과 예측

    루닛은 HER2 양성 전이성 대장암 환자 대상 치료 효과 예측 연구 결과가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발간 국제학술지(JCO PO)에 게재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일본 국립암센터 동부병원 타카유키 요시노 박사 연구팀이 주도했다. 지난 2023년 8월 'ASC

    2025-01-2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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