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이 복잡한 글로벌 탄소시장과 기후정책을 분석하고 국가·지역별 기후변화 대응 시나리오까지 제시하는 '탄소 버티컬 AI' 개발이 본격화한다. 기후·에너지 정책 연구 역량에 온톨로지(Ontology)와 지식그래프(Knowledge Graph), 그래프 기반 검색증강생성(GraphRAG) 등 AI 기술을 결합해 탄소 감축·제거 크레딧 분석부터 정책 설계까지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녹색성장지속가능대학원(원장 엄지
2026-10-30 1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