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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처, 디지털융합의약품 '원스톱 통합심사' 도입…제품화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약품과 디지털의료기기를 결합한 '디지털융합의약품'의 신속한 제품화를 위해 원스톱 통합심사 체계를 마련했다. 의약품·바이오의약품·의료기기 분야 심사자가 공동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신기술 융합제품의 허가 절차를 체계화한다.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디지털융합의약품 심사 업무절차서'를 발간하고 30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융합의약품은 의약품과 디지털의료기기 또는 디지털의료·건강지원기기가 물리적·기능적으로 결합한 제품

    2026-10-30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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