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기차로 바꾸겠다고 약속한 국민에게 탄소중립포인트 2000포인트를 지급한다. 이후 실제 전기차를 구매하면 2만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해 전기차 전환을 유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일 한강홍수통제소에서 김성환 장관을 시작으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전기차 전환 서명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캠페인 참여자는 평소 이동 때 대중교통 이용을 우선 고려하고 여행·출장을 위해 차량을 빌리거나 새 차량을 구매할 때 전기차 등 무공해차를 선택하겠다는
2026-11-02 1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