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의 일상생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물리·작업치료사가 가정을 방문하는 재택자립훈련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방문 1회당 7만원의 수가를 책정하고 다음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20일까지 '장기요양 재택자립훈련 시범사업'에 참여할 재택의료센터를 공개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요양 수급자가 기존 거주지에서 독립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신체기능 회복과 일상생활 동작 훈련을
2026-11-02 14: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