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을 지을 땅을 고르는 일이 한결 쉬워진다. 공장 설립 후보지의 규제와 인허가 요건을 미리 따져 보는 '공장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에 최적 입지 자동 추천 기능과 스마트폰 서비스를 새로 넣으면서다. 산업통상부와 국토교통부가 2025년 3월부터 공동 운영해 온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한 것이다. 3일 정부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후보지에 적용되는 법령과 규제를 검색·분석해 공장 설립 가능 여부를 진단한다. 현실 지형과 같은 3D 공간정보에 건물 배치,
2026-11-03 1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