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김형철 원장이 4일 SK브로드밴드 부산 육양국을 방문해 해저케이블 육양국의 구축·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경영은 AI 3대 강국 실현을 위한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과 함께 글로벌 통신 인프라의 중요성이 부각됨에 따라 마련됐다. 김형철 NIA 원장과 장시훈 SK브로드밴드 이사 등이 참석해 동남권에 집중된 국내 해저광케이블의 생존성·회복력을 확보하고 경로를 다변화할 방안을 현장에서 모색했다. 육양국은 바다 밑
2026-11-04 16: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