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서울대와 손밥고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 융합보안 인재 양성에 나선다. KT는 서울대학교와 '융합보안 계약학과' 설립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측이 지난 5월 체결한 AI 정보보안 분야 인재 양성 및 산학 연구협력 양해각서(MOU)의 후속으로 추진됐다. 당시 합의한 인재 양성 협력을 재교육형 석사과정으로 구체화해 교육과 연구를 연계한 체계적인 융합보안 인재 육성 기반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융합보안 계약학과는 KT
2026-11-05 09: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