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인터넷TV(IPTV) 시청데이터의 표준화·검증체계 구축에 착수한다. 사업자별로 흩어진 시청데이터를 산업 공통 지표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준을 만들고 콘텐츠 편성부터 방송광고 효과 측정까지 활용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방미통위는 2027년 신규 사업인 '방송미디어 혁신성장 및 상생 기반 조성'에 6억1000만원을 편성했다. 방미통위는 국회에서 예산안이 확정되면 IPTV 3사를 중심으로 시청데이터
2026-11-05 13: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