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공공기관, 산업계가 전기차·이차전지·반도체 등 첨단산업 필수 원료인 핵심광물의 재자원화 산업을 키워 국내 자립형 공급망 구축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에서 '2026년 핵심광물재자원화포럼 정기총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최보선 산업통상부 자원산업정책국장과 황영식 광해공단 사장을 비롯한 정부·공공기관 관계자, 재자원화 기업 임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핵심광물 재
2026-11-05 1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