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靑, '美 블루쓰나미'에 “한미동맹 영향 없을 것…대미투자는 국익 최우선”

    미국 민주당이 중간선거에서 압승(블루쓰나미)한 것과 관련해 청와대가 한미동맹의 굳건함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다만 이번 선거결과가 대미투자, 관세 등에 미칠 영향 등에 대해서는 국익을 중심으로 세밀한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5일 청와대에서 취재진과 만나 “한미동맹은 70년 이상 미국의 초당적 지지를 받으며 굳건히 발전해 온 관계”라며 “특정한 선거 결과가 한미동맹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2026-11-05 16:5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