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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심플랩', 고객 아이디어 1만건 돌파…서비스 직접 반영

    LG유플러스는 고객 참여형 서비스 '심플 랩(Simple. Lab)' 개설 7개월 만에 1만건 이상의 고객 아이디어가 접수됐다고 3일 밝혔다. 10건 중 1건을 실제 서비스 개선에 반영했다. 심플 랩은 LG유플러스의 브랜드 철학인 'Simply. U+'를 기반으로 고객과 함께 서비스 경험을 만들어가는 코 크리에이션(Co-creation) 플랫폼이다. 매월 '이달의 주제'와 '자유 주제' 방식으로 고객 의견을 수렴하며, 실제 이용 과정에서의 불편

    2026-06-03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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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사내 무선망 'Wi Fi 7' 전환…전사 단일 네트워크 개편

    LG유플러스는 사내 무선망을 차세대 표준 'Wi Fi 7'으로 전환하고, 인증 방식과 네트워크 구조를 전면 개편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전환으로 임직원은 여러 명이 동시에 접속하는 환경에서도 화상회의, 클라우드 업무, 대용량 데이터 전송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 또 무선 성능 향상으로 유선 네트워크 의존도가 낮아지면서 좌석 이동이나 공간 재배치가 자유로운 스마트오피스 환경 구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 같은 성능 개선은

    2026-05-3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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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통사 최적요금 고지 주기 6개월 유력"

    정부가 이동통신 이용자별 최적요금제 고지를 6개월 주기로 하는 방안을 유력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 통신사들은 행정·비용 부담을 호소하고, 소비자단체들은 고지 주기를 앞당겨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최적요금제 고지 주기가 통신업계 논쟁 현안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26일 정부와 통신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적요금제 고지 주기를 6개월로 설정하는 내용의 개정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준비 중이다. 최적요금제 고지는 이용자

    2026-05-2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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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 3사 R&D, 4년 만에 축소…하반기 회복 전망

    올해 1분기 국내 이동통신 3사 연구개발(R&D) 투자가 4년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난해 터진 해킹 사고 여파가 올 초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투자 위축이 이어졌다. 다만, 실적이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는데다 인공지능(AI) 등 성장사업에 힘을 싣기 위해 투자 역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9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R&D 합산 투자금액은 2122억원으로 집계됐다. 2년 연속 합산 R&D

    2026-05-1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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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3사 CISO협의체 첫 가동, '미토스 쇼크' 집중 논의…월 1회 정례화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처음으로 최고보안책임자(CISO) 협의체를 구성, 인공지능(AI) 등 다가오는 정보보안 위협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지난해 연이어 터진 해킹 사고 후속 대응과 '미토스' 발 AI 보안 대책 등이 집중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시장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통신 3사가 정보보안 영역에서 만큼은 공조체계를 구축, 고객은 물론 국가 통신망 보안 고도화에 나선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4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

    2026-05-1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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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LG유플러스는 오는 5월 15일 장부금액 기준 약 800억원가량의 자기주식을 소각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부터 매입해 온 자사주 약 540만주 전량을 소각하는 것으로, 이는 전체 발행주식수 대비 1.26% 규모다. LG유플러스는 지난해 8월 5일에도 장부금액

    2026-04-3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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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심 사용 스마트폰 5%…시장 외면에 정부 대책 고심

    스마트폰 'e심(기기 내장형 유심)'이 도입된 지 4년 가까이 됐지만 전체 점유율은 5% 수준에 머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하드웨어(HW) 형태인 유심과 달리 소프트웨어(SW) 방식으로 가입자를 식별하는 e심은 비용 절감과 편의성, 보안 등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얻고

    2026-04-2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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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 3사, 안면인증 집중 운영 대리점 지정…7월 의무화 예고

    정부가 휴대폰 개통 시 안면인증 의무화 시범사업을 연장한 가운데 통신 3사에 제도 검증을 위한 집중 운영 대리점을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를 표본으로 삼아 기술·행정적인 개선점을 도출, 7월 내 본격적인 제도 시행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26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과

    2026-04-26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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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웰컴저축은행과 'AI 금융비서' 출시…업계 최초

    LG유플러스는 웰컴저축은행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AI 금융비서'를 개발해 정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웰컴디지털뱅크(웰뱅)'에 적용된 'AI 금융비서'는 LG AI연구원의 대규모 언어모델 엑사원(EXAON

    2026-04-2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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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임직원 기부금 시각장애인 가구 긴급 의료비 지원

    LG유플러스는 오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임직원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 사랑'으로 마련한 500만원을 시각장애인 가구 긴급 의료비로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을 받게 된 부부는 선천성 시각장애인이며, 한 살짜리 아이를 뒀다. 부부의 아이는 최근 낙

    2026-04-16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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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통신3사 주도 드림팀 출격

    이동통신 3사를 주축으로 국내 대표 통신장비 기업·대학·연구 기관이 모여 독자 '인공지능 무선접속망(AI-RAN)' 개발에 나선다. 미국 대학과도 협업 전선을 구축, 6세대(6G) 시장 선점을 위한 기술 확보를 본격화한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6-04-1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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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 해킹 사고 1년…AX 시대 '제로트러스트' 보안 패러다임 전환 서둘러야

    지난해 4월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고 이후 1년, 금융·유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크고 작은 해킹이 끊이지 않는다. 정보보호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정부와 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 설계 단계부터 '제로트러스트(아무도 믿지 않는다)' 개념을 적용

    2026-04-1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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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플러스]SK텔레콤 유심해킹 1년…투자확대 '긍정'·규제 개선 '과제'

    지난해 4월 발생한 SK텔레콤의 초대형 고객정보 유출 사고를 시작으로 KT, LG유플러스, 쿠팡, 롯데카드까지 통신·유통·금융 등 전 영역에 걸친 해킹 사고는 국민적 충격을 안겨줬다. 통신으로부터 촉발된 대규모 해킹 사태를 인공지능(AI) 시대 예방 주사로 활용해야 한

    2026-04-1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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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3사 CEO “차세대 인프라 투자 15% 확대”…신뢰회복·통신복지도 약속

    이동통신 3사가 올해 차세대 네트워크·인공지능(AI) 분야에 작년 대비 15% 이상 확대를 약속했다. 정부와 정보보호 강화를 위한 협의체 운영, 통신 기본권 보장 등에도 적극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9일 서울시 강남구 한국과학

    2026-04-0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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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3사 CEO “해킹사고 송구, 환골탈태 계기 삼겠다”

    이동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연이어 터진 정보보안 사고에 대해 다시 한번 사과하는 동시에 전면적인 보안체계 개편을 포함한 환골탈태를 약속했다.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한 인프라 투자와 국민 체감형 통신 복지 서비스 강화도 추진키로 했다. 9일 서울 과

    2026-04-0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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