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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찾아가는 매장' 운영…디지털취약계층 지원

    LG유플러스가 도서산간 지역 디지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통신 상담과 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매장'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매장은 현대 쏠라티 차량을 고객 상담과 교육이 가능한 공간으로 개조한 것이다. 고정형 매장이 없는 지역에서도 고객이 통신 서비스와 디지털 교육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동형 매장은 영남·호남 지역에 1대씩 각각 배치되며, 차량별로 직원 3명이 한 조를 이뤄 도서산간 지역과 매장이 없는 소도시, 노년층이 많은

    2026-10-07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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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우리은행 손 잡고 '보이스피싱 금융안심' 서비스 제공

    LG유플러스가 우리은행과 손잡고 인공지능(AI)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를 활용한 보이스피싱 피해 방지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우리은행과 금융·통신 정보를 실시간으로 연계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는 '익시오 보이스피싱 금융안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익시오 보이스피싱 금융안심은 AI 통화 애플리케이션(앱) 익시오가 보이스피싱 의심 통화를 감지하면 위험 정보를 연계 은행에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은행은 해당 고객에 대한 이상거래시스템(

    2026-10-0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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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3사 합산 매출 15조원 회복 전망, 통신 본업 정상화·AI 성장 가속화 '쌍끌이'

    올해 3분기 통신 3사의 합산 매출이 올 들어 처음으로 15조원대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해킹 악재를 완전히 털어내며 통신 본업의 정상화와 함께 인공지능(AI) 관련 사업이 전체 성장을 이끌고 있다는 분석이다. 1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올해 3분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3사의 합산 매출은 15조3531억원, 영업이익은 1조3808억원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1.6%, 영업이익은 84.5%나 개선될

    2026-10-0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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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적요금제 고지, 10월 말 시행 유력…'중요규제' 지정 촉각

    내달 1일부터 의무화되는 최적요금제 고지 제도가 하위법령 규제심사가 늦어지며 실제 시행은 한달 가량 늦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규제심사 과정에서 '중요규제'로 분류, 통신사가 요구한 '12개월 주기 고지안'이 재검토될 가능성도 있어 업계 관심이 집중된다. 29일 정부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적요금제 고지를 담은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개정안·고시 제정안은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예비 심사를 받고 있다. 규제합리화위원회 예비 심사는 해당 법령

    2026-09-2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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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LG유플러스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에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적용하는 '익시 드라이브'를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단순 음성인식을 통한 기능 제어를 넘어 AI가 대화 맥락을 이해해 선제적으로 기능을 제안하는 등 운전 경험을 높이는 에이전트 서비스다. 모바일(익시오), 보안(익시 가디언)에 이어 모빌리티까지 '익시-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1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연내 차량용 AI 에이전트 익시 드라이브를 출

    2026-09-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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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7777·1004 '골드번호' 1만개 공개 추첨

    LG유플러스가 선호하는 휴대전화 '골드번호' 1만개를 공개 추첨한다. LG유플러스는 기억하기 쉽거나 고객에게 특별한 의미를 지닌 휴대전화 선호번호 1만개를 공개 추첨 방식으로 배정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추첨 대상은 △AAAA △000A △00AA △AA00 △ABAB △A000 △ABCD △ABCD-ABCD △특정 의미 번호 등 총 9개 유형이다. 1111·7777처럼 같은 숫자가 반복되는 번호부터 1234처럼 순서대로 이어지는 번호, 1

    2026-09-1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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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IBC 2026'서 차세대 홈미디어 신제품 공개

    LG유플러스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RAI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미디어·방송 기술 전시회 'IBC 2026'에 참가해 홈미디어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15일 밝혔다. IBC는 통신사업자와 방송사업자, 콘텐츠 기업, 장비 제조사 등이 참가하는 방송·미디어 전시회다. LG유플러스는 IBC에서 협력사와 공동 개발한 기술을 시연한 적은 있지만 출시 전 제품을 전시로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유플러스는 Amlogic,

    2026-09-1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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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 3사, 하반기 AI·정보보안 인재 유치 가속…“AX 경쟁력 확보”

    통신 3사가 하반기에도 인공지능(AI)·정보보안 인력 채용을 이어가며 미래 동력 확보를 가속화한다. 전사 최우선 과제인 AI전환(AX)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정보보안 부문 투자도 지속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현재 AI, 정보보안 부문 경력직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상반기에도 두 부문에서 인력 채용을 진행했는데, 수요가 많은 만큼 상시 채용 체제로 전환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SKT는

    2026-09-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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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AI·네트워크 '기술인재'에 공유…유플텍플 개최

    LG유플러스는 지난 7일 서울 마곡 사옥에서 인공지능(AI), 네트워크, 보안 등 사내 기술 사례를 외부 기술 인재에 공유하는 '2026 U+ TECH PLUS(유플텍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2023년 시작한 이 행사는 LG유플러스의 기술 전문가들이 외부 인재와 연구개발 경험·현업 과제를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LG유플러스 임직원과 석·박사 과정 인재, 교수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AI, 소프트웨어(SW), 네트워크, 보

    2026-09-09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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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TV'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출품작 본다

    LG유플러스가 'U+ TV'에서 3일 개막하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주요 작품을 선보인다. LG유플러스는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미디어파트너로 참여해 영화제 홍보를 지원하고, U+tv 내 '2026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3일부터 8일까지 충북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51개국 189편의 영화와 37개 팀의 공연을 선보이며, 메인 상영관인 제천문화극장도 기존 4개관에서 7개관으로

    2026-09-0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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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 3사, 여의도 불꽃축제 대비 비상체계 가동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여의도 불꽃축제를 앞두고 대규모 인파가 모일 것을 대비, 특별 비상 체제에 들어간다. 행사장 주변 기지국과 인력 등을 추가 투입하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선제적 장애 대응 체계로 구축했다. SK텔레콤은 5일 여의도한강시민공원과 이촌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불꽃축제에 대비해 통신 서비스 특별 소통 대책을 운영한다. 우선 여의도한강공원 크루즈 선착장·시계탑·여의나루역 등에 고정 시설을 늘리고, 이동기지국·전기차 기지국 등

    2026-09-0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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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3사 “네트워크를 국가 기간 인프라로”…세액공제·규제 개선 절실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해선 네트워크 인프라를 국가 기간 설비로 지정, 정책 지원과 세제 혜택 등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다. 이재명 정부가 3대 메가프로젝트로 추진 중인 AI데이터센터(AIDC)도 과감하게 지원 대상에 포함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주최로 열린 'AI 시대 네트워크 고도화 방안' 세미나에선 국가 차원에서 AI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지만 정작

    2026-09-0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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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3사, 알뜰폰 요금제 QoS 지원 '스타트'…기본 통신권 확대

    이통통신 3사가 알뜰폰(MVNO) 요금제에 대한 데이터안심옵션(QoS) 적용을 시작했다. 정부 '알뜰폰 활성화 방안'에 따른 첫 후속 조치로, 알뜰폰과 통신사(MNO)간 서비스 격차를 줄이고 이용자 혜택을 확대할 계기가 될 지 주목된다. 3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는 최근 자사망을 이용하는 알뜰폰 요금제에 대해 QoS를 일부 지원했거나 곧 적용할 계획이다. SK텔레콤은 지난 27일부터 중저가 알뜰폰 요금제 2~3개를

    2026-08-3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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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집단에너지 시설 안전사고 선제 발굴…AIoT 적용 예측 시스템 구축

    LG유플러스가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을 결합, 집단에너지 시설의 안전사고를 예측·대응하는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LG유플러스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AIoT 기반 집단에너지 분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권용현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 부문장(부사장)과 정남성 한국지역난방공사 건설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2026-08-31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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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카카오·KT, '모두의 AI' 개발 시동…1000만 MAU 목표

    월간활성사용자(MAU) 최소 1000만명 확보를 목표로 전국민 대상 무료 인공지능(AI) 서비스 '모두의 AI' 개발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모두의 AI 개발 주관사업자로 선정된 SK텔레콤, 카카오, KT는 이번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등과 실무 협의에 돌입한다. 공공부문 AI 에이전트 서비스도 예고한 만큼 관계부처와 공공데이터 개방 논의도 병행한다. 과기정통부가 3개 컨소시엄에 각각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 B

    2026-08-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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