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지사와 추미애 의원이 12일 나란히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하면서 더불어민주당 경선 레이스가 본격화됐다. 두 후보의 출마로 민주당 경기지사 경선은 권칠승·한준호 의원, 양기대 전 의원까지 5파전 구도로 치러질 전망이다. 재선에 도전하는 김 지사는
2026-03-12 14:01
김동연 경기지사와 추미애 의원이 12일 나란히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하면서 더불어민주당 경선 레이스가 본격화됐다. 두 후보의 출마로 민주당 경기지사 경선은 권칠승·한준호 의원, 양기대 전 의원까지 5파전 구도로 치러질 전망이다. 재선에 도전하는 김 지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