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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언주, 與 최고위원 사퇴 “6·3 지방선거 결과 책임 통감”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6·3 지방선거 결과에 무거운 책임을 통감한다”며 “민주당 최고위원직을 내려놓고 평의원으로 돌아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 최고위원은 8일 페이스북에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나타난 민심의 경고를 결코 가볍게 받아들일 수 없다”며 “전국적으로 적지 않은 성과를 거뒀음에도 서울과 수도권을 비롯한 주요 격전지에서 민심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고

    2026-06-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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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연이틀 “대통령께 죄송”…이언주 “제2 체포동의안 가결” 직격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차 종합특검 후보 인사 검증 실패 논란과 관련해 공개 석상에서 재차 사과했다. 하지만 당내 비당권파의 공세는 더 거세진 모양새다. 정 대표는 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에서 벌어지고 있는 모든 일의 최종 책임은 당 대표인 저에게

    2026-02-09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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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합당 갈등, 다시 수면 위로…정청래 “당원 뜻 묻겠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의 합당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 별세 이후 추모 분위기 속 잠시 멈췄던 갈등이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를 계기로 분출되며 지도부 충돌로 번지는 양상이다. 2일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정청래 대표가 제안한

    2026-02-0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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