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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해사고 낸 통신사, 정부가 매년 이용자 보호 체계 평가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정보통신망 침해사고를 겪은 기업의 이용자 보호업무 체계를 상시 평가하는 시스템을 마련한다. 사고 이후 조사와 제재에 집중됐던 침해사고 규제에 정부의 사전 규제가 더해지는 구조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이미 전반적인 이용자 보호업무 평가를 수행하는 상황에서 중복 규제 우려도 제기된다. 31일 과기정통부는 이같은 내용의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령안은 법제처 심사와 국무회의를 거쳐 10월 1일 시행된

    2026-08-3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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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료기관 통합 평가체계 구축…유사·중복 평가 묶어 효율화

    정부가 2030년 시행을 목표로 의료기관 평가체계 전면 개편에 착수했다. 유사·중복 평가 사업을 재조정하고, 장기적으로 의료기관 통합 평가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전자의무기록(EMR) 정보 자동 추출 등 평가방식도 행정 부담을 줄일 혁신 방안을 마련한다. 14일

    2024-11-1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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