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중형 세단 3세대 'K5' 두 번째 페이스리프트(부분 변경)를 통해 내연기관 주력 모델의 수명을 연장한다. 전동화 전환 속도가 조정되고 있는 글로벌 시장 환경에서 기존 세단의 상품성을 개선해 수요를 효과적으로 흡수하려는 전략이다. 자동차부품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2025-12-18 06:00
기아가 중형 세단 3세대 'K5' 두 번째 페이스리프트(부분 변경)를 통해 내연기관 주력 모델의 수명을 연장한다. 전동화 전환 속도가 조정되고 있는 글로벌 시장 환경에서 기존 세단의 상품성을 개선해 수요를 효과적으로 흡수하려는 전략이다. 자동차부품 업계에 따르면 기아는
기아가 대표 중형 세단 K5의 연식 변경 모델 '더(The) 2025 K5'를 4일 출시했다. 더 2025 K5는 고객이 선호하는 안전·편의 장비를 확대하고, 2.0 가솔린 모델에 합리적 가격과 사양으로 구성한 신규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 셀렉션(2766만원)'을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