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가 8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공유하고 실용주의 대한민국에 맞는 경기도로 행정 혁신을 꾀하겠다”며 6·3 지방선거 본선 승리를 다짐했다. 추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내 통합과 민생 대응, 산업 육성, 복지 확대를
2026-04-08 12:04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지사 후보가 8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철학을 공유하고 실용주의 대한민국에 맞는 경기도로 행정 혁신을 꾀하겠다”며 6·3 지방선거 본선 승리를 다짐했다. 추 후보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내 통합과 민생 대응, 산업 육성, 복지 확대를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추미애 후보가 최종 확정됐다. 3파전으로 치러진 본경선에 지지층 결집에 성공한 추 후보가 과반 이상 득표를 얻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경기지사 본경선 결과, 추 후보가 과반 득표 이상을 얻어 최종 후보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 후보인 한준호 의원·추미애 의원·김동연 지사(기호순)가 1일 2차 TV 토론회에서 대표 공약과 지역 핵심 현안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토론 초반부터 공약 실현 가능성을 둘러싼 충돌이 이어졌다. 한 후보의 'GTX-Ring' 구상에 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경선에 나선 한준호·추미애·김동연 후보(기호순)가 30일 MBC에서 열린 1차 TV 토론회에서 정책 계승과 핵심 공약을 둘러싸고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본격 토론에서는 이 대통령의 경기도지사 시절 정책 승계 여부가 쟁점으로 떠올랐다. 한 후보는
김동연 경기지사와 추미애 의원이 12일 나란히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출마를 선언하면서 더불어민주당 경선 레이스가 본격화됐다. 두 후보의 출마로 민주당 경기지사 경선은 권칠승·한준호 의원, 양기대 전 의원까지 5파전 구도로 치러질 전망이다. 재선에 도전하는 김 지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