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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美서 정보보안 인재 확보…전방위 역량 강화 총력

    LG유플러스가 처음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정보보안 분야 인재 확보에 나선다. 통신뿐 아니라 인공지능(AI) 등 미래 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보보안 역량 확보가 필수라고 판단, 국내외 전문 인력 영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현지시간 9월 12일과 13일 양일간 미국 시카고에서 인재 채용·네트워크 프로그램 'US 페어(Fair)'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3년부터 진행한 US 페어는 LG유플러스가 북미 지

    2026-08-09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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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U+, 통신사 최초 AI 보안 전담 조직 신설…'미토스發' 위협 대응

    LG유플러스가 국내 통신사 최초로 인공지능(AI) 보안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AI가 정보보안 혁신의 도구이자 새로운 위협 요소로 부상함에 따라 거버넌스부터 시스템 구축, 모니터링까지 모든 영역에 걸쳐 속도감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최근 정보보안센터 산하에 △AX 시큐리티 피봇 TF △AI 레드 TF △AI 데이터 시큐리티 TF 3개 조직을 신설했다. AI 보안만 전담하는 조직 결성은 국내 통

    2026-07-0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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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윤영 체제 첫 KT 인재 수혈, 1호는 '정보보호'

    KT가 박윤영 대표체제 출범 후 첫 외부 인재 영입 분야로 '정보보호'를 낙점했다. 지난해 초유의 해킹 파동 이후 정보보호 체계를 재설계하고 이용자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행보다. 15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KT는 지난 3월 말 박 대표 취임 이후 첫 경력직 전문가 공개 채용을 시작했다. 채용 분야는 정보보호다. 정보보안, 보안위협대응 거버넌스, 서비스·인프라보안, 모의해킹 등 시스템 구축부터 기업 전반의 보안 거버넌스 구축, 외부 공격 대응까지

    2026-06-1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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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3사 CEO, 7월 8일 정보보호의날 한 자리에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가 다음달 예정된 '정보보호의날' 기념식에 처음 참석한다. 지난해 통신사 해킹과 최근 '미토스' 쇼크 이후 정보보호 강화와 고객 신뢰 회복 의지를 표명하기 위한 행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7월 8일 서울신라호텔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제15회 정보보호의날 기념식'에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박윤영 KT 대표,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한 자리에 모인다. 통신 3사

    2026-06-0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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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 3사 R&D, 4년 만에 축소…하반기 회복 전망

    올해 1분기 국내 이동통신 3사 연구개발(R&D) 투자가 4년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지난해 터진 해킹 사고 여파가 올 초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투자 위축이 이어졌다. 다만, 실적이 안정세에 접어들고 있는데다 인공지능(AI) 등 성장사업에 힘을 싣기 위해 투자 역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9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의 R&D 합산 투자금액은 2122억원으로 집계됐다. 2년 연속 합산 R&D

    2026-05-1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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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신 3사, 1분기 해킹 악재 딛고 실적 개선 준비…B2B 승부수

    통신 3사가 올해 1분기 지난해 보안사고 후폭풍에서 벗어나 상당한 실적 개선을 이뤘지만, 해킹 이전으로 회복하는데는 역부족이었다. 특히 대규모 해킹사태를 겪은 SK텔레콤·KT와 LG유플러스 간에 희비가 엇갈렸다. 이동통신 가입자 경쟁 속 인공지능(AI) 등 기업간거래(

    2026-04-0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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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박윤영號 공식 출범 “정보보안 토대 속 'AX 플랫폼 기업' 도약”

    박윤영 KT 대표가 취임과 동시에 정보보안 조직 강화와 첫 현장 행보까지 이어가며 고객 신뢰 회복 의지를 천명했다. 기업 존재 의미이자 사업 토대를 정보보안으로 규정, '인공지능전환(AX) 플랫폼 기업' 도약을 위한 대대적인 투자 의지를 내비쳤다. KT는 31일 서울

    2026-03-3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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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악 개인정보 유출에 병원 공동 보안관제 가입 '역대 최대'

    올해 초대형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연이어 터진 가운데 의료기관 공동 보안관제 서비스 가입률이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잇따른 보안 사고에 가장 민감한 정보에 속하는 의료정보 유출 우려가 커진데 따른 조치로 해석된다. 10일 정부기관에 따르면 올해 의료기관공

    2025-12-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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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보호 정책교류 목말랐다…전국정보보호정책협의회 회원기관 360여곳 확보

    지난해 11월 서울시가 주축이 돼 출범한 전국정보보호정책협의회가 출범 6개월 만에 회원기관 360여곳을 확보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는 물론 공공기관과 교육기관까지 대거 참여했다. 사이버보안 정책 공유와 지원에 대한 현장의 기대 수요가 반

    2025-05-14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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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사이버보안 조례' 초안 마련…체계적 보안체계 확립 목표

    정보보안 관리 수준 제고, 사이버보안 대응 체계 통합과 효율화를 위한 '서울시 사이버보안 조례' 제정이 막바지에 다다랐다. 서울시는 최근 사이버보안 조례 초안을 마련하고 지난 달 30일 관련 전문가 자문회의를 마친 것으로 파악됐다. 초안은 조례·규칙 심의회를 거쳐 오

    2025-05-0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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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올해 AI 보안 관제 고도화·사이버 보안 조례 제정 집중 추진

    서울시가 올해 인공지능(AI) 보안 관제 고도화, 사이버 보안 조례 제정 등을 추진하며 한층 강화된 보안 체계를 구축한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올해 정보보안 예산은 전년 69억원에서 약 50% 증가한 103억원으로, 정보보호와 사이버 공격 대응을 위한 적극적 투자가

    2025-01-1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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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자체 보안 책임자 “지능화된 위협 대비”

    전국 지방자치단체 정보보호 책임자들이 모여 인공지능(AI) 시대 보안관제 강화방안에 머리를 맞댔다. 전국지방자치단체정보보호협의회(이하 협의회)가 25일 서울 중구 서울시립미술관 지하1층 세마홀에서 제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며 본격적 활동을 시작했다. 협의회는 광역 및 기

    2024-11-2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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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보안관제 가입 종합병원 10곳 중 1곳…대형병원 정보보안 투자 외면 심화

    정부가 운영하는 보안관제 서비스에 가입한 국내 종합병원이 10곳 중 1곳 수준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보안 위협은 커지고 있지만 비용 부담 등을 이유로 사실상 외면하고 있다. 정부가 필수의료기관 중심으로 의무가입을 추진 중인데, 민간 자율 참여를 위해 다양한 인

    2024-09-1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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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냅태그, 원언더스탠드와 협업…인천유나이티드 포토카드 앱 런칭

    스냅태그가 포토카드, 포토티켓 광고 전문 기업인 원언더스탠드와 협업해 비가시성 워터마크 기술이 적용된 혁신적인 포토카드 플랫폼 앱인 ‘IUFC 포토카드’를 출시했다. 비가시성 워터마크란 눈에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에 정보를 삽입하고 확인할 수 있는 특허 기술이다. IUF

    2024-09-0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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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사이버 안전 도시 조성에 339억 투입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AI 기반 사이버보안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3년간 총 339억원을 투입한다. 이번 종합계획은 AI 등 디지털 신기술을 활용해 선제적이고 회복력 강한 사이버 보안체계를 구축하는 게 목표다. △사이버 위협 예방·탐지·대응체계 강화를 통한 정보자

    2024-09-04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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