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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빈 한국남동발전 사장 취임…“안전·현장소통으로 에너지전환 대응”

    이현빈 전 한국전력 경영관리부사장이 한국남동발전 제10대 사장으로 취임했다. 7개월간 이어진 사장 공백을 마무리하고 조직 안정과 에너지전환 대응에 본격 나선다. 한국남동발전은 이현빈 신임 사장이 2일 경남 진주 본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취임식에서 현장 소통과 안전을 핵심 경영 가치로 제시했다. 그는 “우리 회사가 에너지전환에 앞장서고, 발전공기업의 새로운 성장 과정에서도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임직

    2026-10-02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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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발전, 발전공기업 통합 설명회 개최…대응 TF 가동한다

    한국남부발전이 정부의 발전공기업 통합 추진에 대응해 노사 합동 설명회를 열고 조직 운영 방향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발전5사를 하나로 묶는 한국발전 설립 계획이 공식화된 이후 나온 첫 후속 조치다. 남부발전은 부산 남구 본사에서 '노사합동 발전공기업 통합 정부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정부 정책에 대한 발 빠른 대응과 신속한 이행을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발전5사 통합 방안 △통합 본사와 지역재생에너지본부

    2026-09-07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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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전5사 통합 '한국발전' 내년 10월 출범…“글로벌 톱10 도약한다”

    한국남동·중부·서부·남부·동서발전 등 발전공기업 5사가 '한국발전' 1개사로 통합돼 내년 10월 공식 출범한다. 발전설비 약 53GW를 보유한 글로벌 톱10 수준의 대형 발전사로 재편해 분산된 자본과 인력을 결집하고, 재생에너지 확대와 석탄발전 폐지에 따른 정의로운 전환을 주도한다는 구상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한전 남서울본부에서 '발전공기업 통합방안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발전 5사 통합방안과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올해 2

    2026-09-04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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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동발전, 발전사 통합·에너지 전환 대비 토론회 개최

    한국남동발전이 발전사 통합과 에너지 전환에 따른 대응 전략 수립에 나섰다. 남동발전은 진주 본사에서 '발전사 통합 등 경영환경 변화 대응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정부의 발전사 통합 방침·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쇄 계획 등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개최됐다. 지난 5월 대외 환경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가동된 '통합이슈대응 TF' 활동의 일환이다. 참석자들은 과거 공공기관 통합 선례를 면밀히 분석하고

    2026-07-29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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