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썸네일
    해외직구 생활화학제품 5개 중 1개 안전기준 부적합…189개 판매 차단

    해외직구로 판매되는 생활화학제품 5개 중 1개가 국내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센스와 아로마오일, 자동차 보수용 페인트, 미용접착제 등에서 부적합 사례가 집중됐다. 정부는 국내 유통제품 31개와 해외직구 제품 189개에 대해 판매 차단과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에 나섰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8월까지 국내 유통 및 해외직구 생활화학제품 2213개를 대상으로 안전성을 조사한 결과, 220개 제품이 안전기준을 위반했거나 국내

    2026-09-23 06:00
  • 기사 썸네일
    해외직구 늘자 리콜 권고 증가세…위해제품 차단 1만2902건

    해외직구와 온라인 구매대행 시장이 커지면서 정부의 리콜 권고와 위해제품 유통 차단도 크게 늘었다. 해외에서 리콜된 제품이 국내 오픈마켓을 통해 유입되자 관계기관이 판매 차단과 안전성 조사를 강화하면서 지난해 전체 리콜 건수는 3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다. 10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한국소비자원의 결함 보상(리콜) 건수는 2656건으로 전년(2537건)보다 119건(4.7%) 증가했다.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2026-08-10 12:00
  • 기사 썸네일
    식약처, 마약류 의심 해외직구 식품 집중 검사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마 사용이 합법화된 국가의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판매하는 해외직접구매 제품 중 마약류 함유가 의심되는 기호식품에 대해 오는 8월까지 기획검사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검사는 마약 성분 함유 해외식품으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기획했

    2025-04-10 13:53
  • 기사 썸네일
    서울시, 해외직구 조사…설맞이 어린이제품 13개 중 9개 제품 부적합

    서울시가 지난해에 이어 해외 온라인 플랫폼 직구 제품에 대한 올해 첫 안전성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구매 수요가 많은 어린이용 한복과 장신구 등 총 13개 제품을 대상으로 한 이번 검사 결과, 9개 제품에서 납과 아릴아민 등의 유해물질이 기준치를 초과

    2025-01-24 10:24
  • 기사 썸네일
    서울시, “성탄절 어린이 제품 안전성 15개 제품 중 6개 '부적합'

    서울시가 크리스마스 어린이용 완구·장식품 등 15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한 결과, 6개 제품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납 등 유해물질이 국내 기준치를 초과 검출되거나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번 검사 대상은 테무·쉬인·알리익스프레스에서 판매 중인 크리스마스

    2024-12-20 13:5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