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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K-택소노미' 문턱 낮춘다…녹색투자 적합성 판단 플랫폼 가동

    기업이 자신의 사업이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에 부합하는지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개방형 플랫폼이 가동된다. 기업의 적합성 판단 부담을 낮춰 녹색채권·여신·보증 등 녹색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민간 녹색투자를 촉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녹색전환(GX) 투자 진입장벽을 낮추고 민간자금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녹색투자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환경산업기술원과 기보는 다음 달 1일 서울 여의

    2026-09-3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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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DB 녹색사업, 韓 진출 확대…기후부, WB·ADB와 '프로젝트 발굴'

    정부가 세계은행(WB), 아시아개발은행(ADB) 등 주요 다자개발은행(MDB)과 손잡고 국내 환경기업의 글로벌 녹색전환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 MDB가 추진하는 기후·에너지·환경 프로젝트와 조달·입찰 정보를 국내 기업에 제공하고, 기업과 MDB가 직접 신규 사업을 발굴하는 협력 체계도 구축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서울에서 제5차 '한-다자개발은행(MDB) 그린협력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후부는

    2026-09-0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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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보, 2024 녹색채권 발행 우수기업 환경부 장관상 수상

    기술보증기금이 2024년 녹색경영·금융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공로를 인정받았다. 환경부와 환경산업기술원은 매년 녹색채권 발행, 환경정보공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부문을 평가해 우수 개인·기업을

    2024-12-1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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