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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국감]코레일 식음료 주문사업 자체감사…철도 안전관리 부실도 도마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SPC 계열사에 철도역 식음료 주문사업을 사실상 독점하도록 했다는 특혜 의혹에 대해 자체감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철도시설 하자 4건 중 1건이 보수되지 않은 데다 코레일과 국가철도공단 간 사고 책임을 둘러싼 소송도 장기화하면서 철도 안전관리체계 전반에 대한 개선 요구가 이어졌다. 13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코레일·국가철도공단 국정감사에서 윤종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코레일의 '커피·빵 미리주문' 제휴사업을 둘러싼 특혜 의

    2026-10-13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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