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8일부터 '서울시 표준계약서 전자계약 서비스 지원사업' 참여 사업장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종이 계약서 대신 모바일·PC를 활용한 '온라인 기반'의 표준계약서로, 시는 최대 200개 사업장을 선착순 모집해 프로그램을 1년간 무료 지원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2025-04-07 13:48
서울시는 8일부터 '서울시 표준계약서 전자계약 서비스 지원사업' 참여 사업장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종이 계약서 대신 모바일·PC를 활용한 '온라인 기반'의 표준계약서로, 시는 최대 200개 사업장을 선착순 모집해 프로그램을 1년간 무료 지원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종이문서에서 전자문서로 디지털 전환(DX)을 지원해 왔습니다. 그 다음 단계는 인공지능(AI) 기반 계약 관리 솔루션(CLM)으로 확장해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는 것입니다.”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가 밝힌 새해 목표다. 모두싸인은 계약서·동의서 등 서명이 필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