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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데이터처 '데이터과학' 조직으로 체질 개선…R&D 기능 법제화로 연구 힘 실어

    행정안전부가 국가데이터처를 통계 집계 기관에서 '데이터과학 연구(R&D)' 조직으로 탈바꿈시킨다. 인공지능(AI) 시대 대응이 목적으로 법령상 고유 직무에 '데이터과학'을 명시하는 등 조직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한다. 21일 정부 당국에 따르면 행안부가 기획한 '국가데

    2025-12-2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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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정부시대 개막]정부24부터 민원 플랫폼까지…AI로 대국민 서비스 혁신

    #“여권을 잃어버렸어.” 국민이 정부24에 이렇게 한 마디를 던지면, 인공지능(AI)은 여권 재발급 메뉴를 띄워주는 데 그치지 않는다. “혹시 여권이 급히 필요하신가요?”라고 되묻는다. 이용자가 다음 주 출국 예정임을 알리면 “긴급 여권발급을 신청하시면 48시간 이내

    2025-12-1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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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망 등급 '국민 눈높이'로 전면 개편…업계 “구독형 전환이 해법”

    정부가 2026년 1월 '장애 예방 의무화' 제도 시행을 앞두고 공공 정보시스템 등급제를 '국민 관점'으로 전면 재설계한다. 이용자 수 중심이던 기존 체계를 폐지하고, 행정 마비나 국민 피해 정도를 최우선 기준으로 삼는다. 산업계는 예산과 인력이 부족한 공공의 현실을

    2025-12-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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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림티에스지, 국정자원 화재 복구 공로 가장 먼저 인정 받았다

    세림티에스지(TSG)가 지난 9월 말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본원 화재 사태를 수습한 핵심 공로를 인정받아 정보기술(IT) 서비스 업체 중 가장 먼저 사후 정산을 받게 됐다. 14일 IT서비스 업계 등에 따르면 국정자원은 세림티에스지를 55억원 규모 정

    2025-12-1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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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자원 화재, 작업 시 전원 미차단이 원인으로 드러나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사고가 불법 하도급과 안전 불감증이 빚어낸 '총체적 인재'로 결론 났다. 작업 편의를 위해 리튬이온 배터리 전원을 차단하지 않은 채 무리하게 작업을 강행하다 불이 났고, 이 과정에서 불법 재하도급 정황까지 드러났다. 대전경찰청은 25일

    2025-11-2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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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복구 98%…위기경보 '경계→주의' 하향

    행정안전부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화재 이후 위기경보 단계를 한 단계 낮췄다. 행안부는 18일 오후 3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관련 위기상황대응본부 제2차 회의'를 열고 시스템 복구 현황을 점검한 뒤, 위기경보를 '경계'에서 '주의'로 조정했다. 이날 오후 2

    2025-11-18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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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 국정자원 화재' 방지…정부, 공공·지자체 전산실 'UPS·배터리' 총점검령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사고 이후 정부가 전국 공공기관과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산실 총점검령'에 나섰다. 특히 화재의 '발화점'으로 유력하게 지목되는 무정전전원장치(UPS)와 배터리 등 전원 설비를 대상으로 한 긴급 특별 점검이 일제히 이뤄지고 있다. 17일

    2025-11-1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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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자원, 사업 중요성 간과·최저가 입찰…안전 놓쳤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참사는 부실한 발주부터 문제였다. 국가 행정시스템의 심장을 다루는 고위험 IT 프로젝트를 '전기 공사' 수준으로 취급했고, 기술력보다 가격을 우선하는 입찰 방식을 통해 비전문 업체를 선정한 것으로 드러났다. 본지가 국정자원 화재 원인으

    2025-09-3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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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민간 SaaS 연계 기반 고도화 추진…공공 SaaS 활용 확산 지원

    정부가 공공 기관의 민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활용 확대를 위해 연계 기반 고도화에 나섰다. 사업이 마무리되면 공공기관의 SaaS 도입 절차가 간소화되고, 민간 기업의 공공시장 진입도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민간 S

    2025-09-29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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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국정자원 화재, 인재에 무게…비전문 업체·알바생이 작업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 원인으로 지목된 무정전전원장치(UPS) 이전이 비전문 업체와 아르바이트생까지 동원된 작업 환경 속에서 진행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사태 근본 원인이 총체적 부실에서 비롯됐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28일 본지 취재를

    2025-09-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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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자원 화재, 정부시스템 마비]리튬이온배터리 열 폭주 대응 인프라 점검해야

    전문가들은 이번 화재를 계기로 리튬이온배터리 열폭주에 대응하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반을 점검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행정안전부가 27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한 브리핑에 따르면, 이번 화재는 국정자원(대전)의 무정전전원장치(UPS) 배터리를 지하로 이전하는 도중 전원

    2025-09-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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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자원 화재, 정부시스템 마비]551개 시스템 순차 가동…96개 피해 시스템 복구 시점은 '미지수'

    정부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지 않은 551개 시스템의 순차적 가동에 돌입했다. 다만, 직접 피해를 입은 96개 시스템의 복구 시점은 미지수다. 행정안전부는 통신·보안 인프라 가동이 완료되면 화재로 인한 직접적인 피해가 없는 551개 시

    2025-09-2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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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자원 화재 항온항습기 수급 착수...복구체제 전환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대전 본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정부 서비스가 중단된 가운데 행정안전부가 현장 온도 안정화를 위한 '항온항습기' 수급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전방위 복구 체제로 전환하면서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7일 IT 서비스 업계 한 고위 관계

    2025-09-2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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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자원 화재, 정부시스템 마비]행안부, 위기경보 '경계' 발령

    행정안전부가 26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에서 발생한 화재로 정부 서비스 장애가 이어지자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발령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26일 오후 11시께 긴급 상황판단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행안부는 즉각 위기상황대응본부 가동에 들어갔다. 이

    2025-09-26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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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혁신24·소통24' 통합 시스템 구축 착수

    정부가 별도로 운영해 온 행정 정보시스템 '혁신24'와 '소통24'를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묶는다. 행정안전부는 두 시스템을 통합하는 정보시스템 통폐합 사업에 착수했다. 사업 범위는 단순 결합을 넘어선다. △시스템 아키텍처 재설계 △서비스 기능 통합 △데이터 이전과

    2025-09-0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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