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장비 반도체 웨이퍼 든 '바이든', 공격적 투자 필요 강조 발행일 : 2021-04-13 08:32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린 '반도체 화상회의'에서 반도체 웨이퍼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인텔·GM 등 반도체·자동차산업 관련 19개 글로벌 기업이 화상회의에 참석했다. <AP=연합> 바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