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워너원 호텔룸'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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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은 전국 8개 롯데시티 호텔과 L7 호텔에 아이돌 '워너원' 굿즈(캐릭터 상품)를 가득 채운 'G마켓의 방'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숙박권은 오는 15일까지 100원딜에서 판매한다.

내부에는 워너원 포토존을 설치했다. 다양한 상품으로 구성된 환영 선물을 제공한다. '100원 딜'은 G마켓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홍대, 마포, 강남, 명동, 구로, 김포, 대전, 제주 8개 지점 중 원하는 장소와 숙박일을 선택하면 된다. 숙박 가능 기간은 8월 15~28일이다.

G마켓은 추첨으로 총 112명을 선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27일 G마켓 고객센터 공지사항 페이지에서 발표된다. 당첨자에게는 해당 호텔 1박 2일 숙박권을 증정한다. 당첨이 되지 않은 고객에게는 결제 금액을 스마일캐시로 환불한다.

박기백 G마켓 콘텐츠커뮤니케이션팀 박기백 매니저는 “본격적 바캉스 시즌을 맞아 G마켓 숙박 예약서비스를 알리면서 신선한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100원딜 이벤트를 기획했다”면서 “특별한 공간에서 기억에 남는 휴가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G마켓, '워너원 호텔룸' 만들었다

윤희석 유통 전문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