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가맹점 대표와 간담회…커넥트 개선 의견 청취

15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해방촌 윤주당'에서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오른쪽 열 안쪽에서 두번째)가 커넥트를 이용 중인 가맹점 대표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15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해방촌 윤주당'에서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오른쪽 열 안쪽에서 두번째)가 커넥트를 이용 중인 가맹점 대표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가 단말기 '커넥트'를 이용 중인 가맹점 대표들과 만나,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개선 방향에 대해 대화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페이 경영진과 사용자가 한자리에 모여 서비스 이용 경험과 고민, 개선 아이디어를 함께 이야기했다.

지난 15일 서울시 용산구 커넥트 가맹점인 '해방촌 윤주당'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식당, 카페, 베이커리, 미용실 등 다양한 업종의 가맹점 대표 5명이 참석했다. 네이버페이에서는 박상진 대표, 이향철 페이서비스 책임리더가 함께했다.

가맹점 대표들은 사업 성장에 필요한 서비스와 실질적 지원 방안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는 “가맹점 대표분들이 현장에서 경험하는 생생한 체험기는 네이버페이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용자들과 대화하며, 그 과정에서 얻은 의견을 서비스 고도화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