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랜드가 전국 4개 직영점을 지역특성에 맞는 전문점 형태로 운영할 방침 이다. 현재 서울지역의 용산.삼성점및 부산 수영.서면점등 4개 직영점을 운영 하고있는 전자랜드는 각점의 판매추이가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른 유형을 보이고있는 것과 관련,지역별 특성에 맞는 전문점 형태의 차별화된 영업 전략을 올해부터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위해 전자랜드는 2월초부터 전국 각 직영점별로 한달동안 내점 고객 구매동향조사를 실시해 이 자료를 토대로 한 구체적인 지역별 판매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